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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주선원/무주선원 꽃과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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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철 묵은 잎 자르기 소철 묵은 잎 자르기 소철은 처사 시절부터 애증(愛憎)이 많은 아이입니다.그런 인연으로 도량에 9주나 심었는데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갑니다. 묵은 잎 잘라내고 작게 올라오는 소철 분구들 다 정리하였더니 시원합니다. 소철 정리는 아직 2주가 남았고 도량 한쪽에 동백이 이쁘게 피었습니다
3월 28일 무주선원 변화무상한 봄 날씨 올해는 유난히 바람이 심한 것 같습니다.무안 항공 사고에 이어 경북지역에는 산불로 고통받는 분들이 많습니다.헌재 결정은 언제 날지도 모르고.... 우울한 3월입니다그래도 봄이라고 무심히 도량에 꽃들은 피기 시작합니다. 1. 이름은 잊었고 수선화의 일종이라고 합니다.2. 명자나무 꽃 3. 홍매화 4. 서부해당화 홍매화와 서부해당화는 작년에 심었습니다.5. 로즈마리 꽃이 한창입니다.
봄 준비 봄 준비 올해는 겨울이 길었습니다. 예년보다 약간 늦지만 도량에 꽃들이 봄꽃 파티를 준비합니다. 천리향 향기는 여전하고 설화, 동백꽃, 명자나무꽃이 도량을 장엄합니다. 작약, 모란, 수국, 저먼 아이리스가 새순이 올라오면서 꽃 피울 준비를 하고 연못에 수련도 기지개를 피고 새순이 자라기 시작합니다.곧 화려한 꽃 파티가 시작하겠지요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도량의 봄(3월 14일) 도량의 봄(3월 14일) 작년에 비해 올해는 봄이 늦는 것 같습니다.매화, 황매화 꽃이 도량을 장엄하고천리향 꽃 향가 그윽하며 설화도 피고 작약과 모란이 새순이 제법 올라왔습니다.
2월 만생종 귤이 도량 지키고 있어요. 2월 만생종 귤이 도량 지키고 있어요.  안거 보내고 귀가하니 만생종 귤들이 도량을 지키고 있습니다.올해는 수선화 꽃도 안 보이고 곧 도량도 기지개를 피겠지요 1번 팔삭 2번 하귤 3번 산귤(제주도 토종 귤) 4번 유자
천사의 나팔꽃 천사의 나팔꽃 꽃들도 더위에 힘들어 합니다.시원한 바람이 불면서 천사나팔꽃이 피고로즈마리도 피고 미국국화꽃도 피어 도량을 장엄합니다
은목서 향기가 가득 은목서 향기가 가득 도량 내에 은목서 향기가 가득합니다.어린나무 2주 심어 놓은 것인데 무심하게 자라 대견스럽게 꽃향기로 도량을 장엄합니다.법당 앞에 반송도 어른스럽고 해마다 야자나무는 태풍에 잎이 엉망이였는데 올해는 태풍이 없어 야자수의 자태그대로 보여줍니다. 모과, 귤도 여름을 견디고정진하기 좋은 계절 가을이 오래갔으면 좋겠습니다.
8월 24일 무주선원 8월 24일 무주선원 절기상은 가을이라 해도 연일 무더위 그래도 새벽공기는 다릅니다.도량에 제일 먼저 구지뽕이 빨가게 익어가고 낮 달맞이 꽃, 능소화도 여여하고몇 칠 전부터 상사화, 문주란 꽃이 피였습니다 .첫 번째 아이는 고향이 중국이라고 하는데 흔히 꽃 바나나 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