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얼마 남지 않은 7천 일기도 회향일
문득 살아있음에 감사합니다.
이 순간까지 목탁 쥐고 부처님 전에
“나무아미타불” 염불할 수 있는 인연에 감사합니다.
이 순간까지 일용(日用)에 불편 없이 정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단월(檀越)님들께 감사합니다.
숫자를 헤아리니 5만8천 권 법공양 출판 회향
법공양 출판에 수많은 선(善)한 인연들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어느덧 사바세계 온 지가 71년
그동안 사바세계에서 스쳐 간 수많은 인연들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미타행자의 편지 > 미타행자의 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고(故) 본정(本淨) 거사님을 추모(追慕)하며 (1) | 2026.02.04 |
|---|---|
| 수행한담 (1) | 2026.01.09 |
| 염불(念佛) (0) | 2025.12.02 |
| 무소의 뿔처럼 (0) | 2025.11.18 |
| 전생(前生) 수행? (1) | 2025.09.23 |